8월 중순 스타트 끊고
9~10월 개인사정이 생겨서 쉬었다가 11월부터 다시 공부 시작했어요


다른 과목은 이제 이론이 거의 끝나가거나 이미 끝나서 문제도 풀고 있는데요
교정학은 시간이 너무 안 나서 손도 못 댔어요ㅠ

인강 교정학 이론 강좌가 80강이 넘어가는데
그럼 하루에 네강씩 돌려도 3주가 넘어가잖아요
시험은 4월인데요 ㅠㅠ

그래도 교정학을 한 번 듣고 시험을 치를지
아니면 혼자 전공책을 보고 교정학은 독학을 할 지 고민중인데 어떡할까요?
처음 접하는 과목이라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여자 초시생이고, 25년 26년 시험까지 계획하고 있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