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직업 적성

밤새우고 주취자 범죄자 상대하는 것도

성격이 맞아야 하나

그렇다고 교사나 소방처럼

대우가 좋은것도 아니다.

능력 없으면 먹고 살려고 어쩔수 없이

경찰 하는 것이다.


노가다 막노동은

적성에 맞아서 하는가

능력은 없고 할것이 없으니

먹고 살려고 하는 것이다.


경찰도 마찬가지다.

능력있고 돈있으면

거지같은 경찰 할 필요 없다.

탈경은 지능순이다.


능력없고 지능낮으면

고생하는거 알면서도

경찰이라도 해서 먹고살아야 한다.


소,돼지,닭는 누가 키우고 잡나

똥과 쓰레기는 누가 치우나

농사는 누가 짖는가

밥은 누가 하고, 요리는 누가 하나

애는 누가 키우고, 장애인.노인은 누가 돌보나

집은 누가 힘들게 짖고 건축은 누가 하나

밤새며 주취자 범죄자는 누가 잡나

전쟁하고 적과 싸우고 누가 하나

힘들고 위험하고 더러운 일도

누군가는 해야 한다.


능력없고, 실력없고, 가난하면

이런일을 해서라도 먹고 살아야 한다.

적성에 맞아서, 하고 싶어서

일하는 사람 얼미나 될까

대다수 사람들은 먹고 살려고 한다.


먹고살수 있다면

나쁜일 범죄도 저지른다.

이것이 서민의 삶이고 현실이다.

힘든일 더러운일 위험한일은 당연이 힌다


직업 성격은

능력있는 자가

다른거 할수 있을때

선택할수 있는 권리이다.

능력없으면 이런 권리는 박탈된다.


능력없으면

고생 각오하고 경찰이라도 해야 한다.


경찰이 진짜 힘든건

힘들고, 위험하고, 욕먹고 일하고

책임을 많이 지는데

정당한 보수와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것이다.


경찰의 희생을

슈퍼맨, 만능, 사명감으로 치부하고

딱가리, 노예, 시다바리로, 잡부, 싸구려로

취급받는 것이 가장 억울하고 스트레스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