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라곤 니미 좆도 안한 색기들이 대부분이라는 이야기임.
시험 공부라곤 해본 적이 없으니 그냥 문제 달달 외우고 기도메타하면 똑같이 나와서
점수줄 걸로 착각하지 ㅋㅋ

학교 다닐 때 공부를 해봤으면 객관식 공부는 어렵지 않고 반복이 핵심이란 걸 알텐데
그 반복이 싫고 기본서 읽는게 싫어서 내용 공부를 안하고 문제만 푸니까 대량과락이 매년 되풀이 되지 ㅋㅋ

심지어 보호에 비해 교정문제는 쉬운 편임.
그런데도 매년 응시인원의 30%가 시험을 안보고 시험본 인원의 50~60%가량이 과락임.

일행이 50% 정도 나오고 교정 작년 과락은 62.7%임.  작년 교정학 보니까 몇문제 빼곤 어려운 것도 아니야. 그런데 매년 그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