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생이 개꼬여서 노가다만 20년을 했거든?
눈앞에서 뒤진 인간만 다섯을 봤다
원전 건설 현장에서 손목만한 철근에 (원전하고 방폐장 철근은 전나 두껍다)
앞으로 자빠져서 대가리 관통해서 뒤진 놈,
15m 높이에서 안전로프 안달고 지랄하다가 대가리부터 떨어진 새끼
나머지는 기억도 안 난다
나? 그거 보고도 밥만 잘 먹음 내가 뒤졌나 그 새끼들이 뒤졌지
내 앞니 세개는 내 것도 아님. 조선소에서 산재 입었다.
수용자 전혀 무섭지 않고 사형집행도 전혀 무섭지 않음.
건설현장, 조선소에 수용자 출신 많다.
노가다 20년이면 최소 40대라는건데 그 나이 먹고 교뽕짓이라 .. 끄덕끄덕
교뽕짓 한 적 없다. 현실다 아는 것이지 현실 눈 가리고 교정이 무조건 좋아요 해야 교뽕이지. 바보냐?
교갤에 이런 병신들이 많음 대단한걸 대단하다고 해야지 냉소적으로 비웃기만하네
합격하고 교도소에서 수용자 상대해봄?
올해 시험 봄
그럼 좀 해보고 떠드셈 해보지도 않고 무작정 난 할수있어 ㅇㅈㄹ하면 그게 교뽕이지 뭐임? 니 노가다 시작했을때도 그렇게 힘들줄 알고 시작한거 아니잖어 ㅋ
어 맞음 ㅇㅈ미안
수용자 상대 좆도 아닌데 좀 ㅋㅋㅋㅋ 위에 ㅋㅋㅋ시발 뭔 대단한거라고 상대해봄 ㅇㅈㄹ 야시발 어제도 3종채우고 왔는데 아무것도 아니고 걍 지나가던 중고삐리도 할수잇는 직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