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위험성
(요양원지옥)
사람은 동물이다.
움직여야 건강을 유지한다.
즉 적당한 운동을 해야 한다.
요양원은 노인을 보살피고 돌봐야 한다.
관리가 필요하다
관리를 편하게 하려면
움직임을 최소화 시켜야 한다.
정신이 온전치 못하고 몸도 약한 노인이
돌아다니면
관리도 힘들고 다칠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침대에 주로 있게 되고
되도록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근육이 점점 퇴화되고
나중에는 걸을수도 없어지고
운동을 못하니 건강은 악화된다.
결국 죽음을 압당기는
고려장이 되는 것이다.
또한 요양보호사가
여러명을 동시에 돌보면
대,소변처리나 식사, 운동을 제대로
챙겨줄수가 없어
각종질병과 건강악화 영양부족에
시달리며 고통받다 죽는다.
운동시켜주는 것은
사실상 꿈도 꾸지 못한다.
운동은 호화로운 사치다.
늙은 부모를 요양원 보내는 것은
노인이 가족에게 버림 받고 죽으려가는
현대판 고려장이다.
개는 같이 살아도
병든 부모는 같이 살기 싫은 것이다.
노인은 그냥 집에서 죽는것이 백배좋고
적당히 살다 죽는것이 가장 행복하다.
오래 산다고 행복하거 아니다.
어자피 누구나 죽는다.
요양원은
차별,폭력,학대,고문당하는 곳이다.
사람이 수시로 죽언나가고
몰골은 흉찍하며 생기나 희망은 없다.
요양원 함부로 가지마라
가기전에 죽는것이 더 행복한 죽음이다.
늙고 병들어서 오래사는 것은
고문이고 지옥이다.
정부는
안락사나 조력자살을 적극시행하여
행복하고 고통없는 인간다운
존엄한 죽음으로
죽음의 복지를 시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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