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보면 느끼는데..

1. 상급지 신축 살면서 + 부부 공무원 + 애 둘정도 있고 + 차도 외제차 타고다니는 근속 교위

몇 없지만 꼭 있는 부류임 항상 표정이 밝고 예의 바르며 근속이지만 야근부에 처박혀있기보단 사무실과 일근을 왔다갔다하며 프사에 애들과 호텔 리조트 가서 찍은 사진이 많음


2. 구축 살면서 + 외벌이 + 애 하나 둘정도 있고 + 좆구형 녹슨 산타페나 소나타타고다니는 근속 교위

높은 확률로 위의 근속교위보단 선배지만 교위승진은 느렸음
항상 표정이 어둡고 교도들이 경례해도 본체만체하며 야근에 처박혀있거나 일근에 나오면 어디 좆같은 사동에 박혀있음.. 프사가 없거나 애 사진 몇장 있는데 애들 얼굴 개빻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