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30대 초반에 들어온 사람들.. 90년대 생들 대학 가기 어려워서 지거국만 나와도 공부 분명 잘한건 맞지만
입직해보면 학력도 없는데 공채나 특채로 빨리 들어온 동갑들이 5년 넘게 아득한 차이로 교사 이상 하고 있고.. 계장들은 그런 문화에 편승하고
대형소는 서로 서로 조심해서 상대방 대학도 잘 모름... 서울대 쯤 되야 소에서 학벌로 유명한데
그렇다고 서울대라고 나댈 수도 없고
지방소는 대학보다 고등학교 라인이 중요하고
결론은 빨리 들어와야된다 이런건 아니지만
들어와서 급나누려고하면 본인만 괴로워지니 조용히 돈만 벌다 나가는 게 좋음./.
교정들어왔으면 학벌부심 부릴게 아니라 학벌이 부끄러워야 하는거 아니냐? 사회에서 자랑할만한 학벌이면 여기선 내미는게 존나 머쓱한거지
깐수가 왜 학벌이 중요하지?;;;
애초에 입직하면 대학으로 부심 부리는 사람이 없는데 뭔 이딴 글을 썼냐ㅋㅋ
교갤에 그런 속마음을 가진 사람이 많이보이니까 하는말이잖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