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수도권 대형소 의 분위기는 저는 모르지만


적어도 청송에 오시면


정말정말정말 간곡히 부탁드리건데


부디 폐급은 되지 마십쇼


특별히 열심히 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정말 최소한만 해도 보통이상은 가능 동네가 이 동네입니다.


그럼에도 나는 진짜 일하기 싫다 무조건 폐급이 되겠다?


그럼 주위에서 선생님을 병신취급하는걸 받아들이십쇼


그걸 못할거 같으면 폐급놀이하면 안됩니다.



저희소에서도 얼마전에


2년 동안 폐급짓하던 30대 중후반 분이


왜 자기한테는 야근부 서무자리 안주냐고


고참들이 나 왕따시킨다고 지랄했던 일이 있습니다.



물론 그분 지금은 3년 후배분들한테도 개무시당하며 삽니다.



진짜 최소한만 하면 보통이상은 갑니다


그리고 그것도 하기싫다면 병신취급도 받아들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