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수용자 대하는걸 잘 못한다?


그건 절대절대 폐급이 아닙니다.


애초에 청송에 신규로 왔는데 어떻게 그걸 잘 하겠습니까?


키도 덩치고 성격도 천차만별이고, 경험도 없는데???



그럼 신규때 어리바리까는게 폐급이다???


절대 아닙니다.


여기 절대로 일반적인 직장 아닌거 누구나 압니다. 


다 이해해 줍니다.



그럼 뭐가 진짜 폐급이냐??


"아 난 몰라. 난 안할래 니들이 해"


이 늬앙스를 주는게 폐급입니다.


그리고 정말정말 웃긴게


폐급새끼들은 또 선배대우, 짬 대우에는 미칠듯이 집착합니다.


제가 그래서 못참고 욕박은 적도 있는데


참.....우리가 크게 힘든 일 하는것도 아닌데


최소한의 할것만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