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차는 그냥 부모님 타고 다니시라고 냅두고관사 들어가서 경차한대 뽑아서가끔 시내가서 쇼핑하거나 연차 내고 부모님 집에 내려가고평일엔 관사에 박혀서 겜이나 하면서3~4년 보내다 고충전보로 연고지 날아가고가끔 부모님 모시고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면서 살고싶다.
굿
수석
낭만있네
아무 공장에 가도 청송보단 나은데 ㅋ 병신
내가 공장출신이다.
나도 공장 다녀봤는데 널널해서 근무시간에 폰볼수있는 중견 아니면 진짜 개고생임.. 진짜 너무 고됨..
청송인데 아무 공장 다신 못가겠음
내가 지금 그렇게 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