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차인데 정복 받고 처음 든 생각이 아씨발 일 하나 더 늘어났다 그거말곤 없음

수선이 하나도 안되어 있어서 좆같은 휘장?같은 3-4개 직접 옷 뚫어서 붙혀야하는데 옷은 씨발 존나 질겨서 안뚫리고 노하우가 없으니 손틈에 상처나고 실수로 송곳에 찔릴뻔하고 손톱깎이로 똥꼬쇼하고..


하여튼 그 지랄해봐라 정복 다시는 쳐다도 보기 싫어진다

난 개좆같아서 휘장 하나 걍 안붙힘

정복?? 그냥 거추장스러운 일거리 하나 더 늘어난거 근무복입고 편하게 수료한거 감사하게 생각해라 ㅂㅅ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