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들어오면 개짬찌쉐끼들 전부 보안과로 집어넣는데 업무가 힘들고 말고가 어딨음 물론 1년 남짓하면 민원 출정 돌아야하긴 함

근데 조금만 버티고 고충써서 튀면된다

서울구는 인프라라도 받쳐주니까 연애도하고 강남 놀러도가고 퇴근후에 자기인생 즐기면된다.

누누이 말하지만 청송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