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들어오면 개짬찌쉐끼들 전부 보안과로 집어넣는데 업무가 힘들고 말고가 어딨음 물론 1년 남짓하면 민원 출정 돌아야하긴 함근데 조금만 버티고 고충써서 튀면된다 서울구는 인프라라도 받쳐주니까 연애도하고 강남 놀러도가고 퇴근후에 자기인생 즐기면된다.누누이 말하지만 청송은 아니다.
정보)서울구 고충온 교도는 죄다 면직, 그린벨트 산위에 지어져있음, 보안일근 주6일제중, 야근부 토요윤번 다불려가는 중
첫정보부터 거르면된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