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
(자유민주의의,법치주의)
윤석렬은 법치주의를 내세우며
나는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
법에 충성한다고 했다.
육석렬이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것이
박근혜수사 탄핵사건으로 문재인이
검찰총장을 시키고 결국 대통령까지된 것인데
문재인이 가장 실패한 정책이
주택폭등과 윤석렬 검찰총장임명 이었고
가장 후회한다고 고백했다.
윤석렬이
불법 비상계엄을 저지르고
계엄지시를 따른 김용현,조지호등 부하들은
모두 감옥 갔는데
혼자 경호처의 뒤에 숨어
법원이 법에의해 합법적으로 발부한
공조본의 체포영장에 불응하면서
비굴하게 버티고 있다.
이것이 윤석렬이 평소 주장하는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란 말인가
반국가세력은 누구인가
본인 자신이 아닌가
윤석렬은 평소
친일,종미를 일삼고, 개팔이 하며
부자감세 서민증세 근로자탄압을 하고
빈부격차 확대로 저출산과 자살을 고착화시키고
주택폭등 물가폭등시켜 서민 착취하고
외세종교 문화침략 기독교를 신봉하고
조지호등 친일파나 부하직원 괴롭히는
사악한 놈들,배신자,프락지등을
조직의 수장으로 임명하고,
탈북자를 이용 대북전단 살포와
한미합동 군사훈련을 수시로 하고
평양에 무인기를 뛰워
북한을 자극하고 선제공격을 유도하여
비상계엄을 합법화 시키기 위해
위험한 도박을 불사하고,
북한 김정은은 온전치 못한 사람과는
상대하지 않겠다며 말려들지 않았다.
술에 취해
극우 종미 기독교 목사와 유튜브 놈들에 속아
북한이 핵공격하여 수천만의 국민이
죽어도 어쩔수 없다는 막말을 하는등
이적죄를 저지렀고
선관위에 특수부대인
육군 북파공작 첩보부대인 HID 특수부대를
투입시켜 서버압수 선관의 직원 체포감금
테이블타이,테이프,야구방망이,리퍼,송곳,
안대,포승등으로 고문
선거조작 허위자백 언론발표 하여
거대 야당 민주당을
종북좌파세력 집단공산세력 반국가단체로
만들어 군사재판을 열고
즉결 사형에 처해 증거조작 자체를 없애
일거에 무력화 소탕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또한
법률에 따르면
비상계엄을 해도 국회는 정상가동해야 하는데
국회를 무력화 시키기 위해
소총과 완전군장한 방첩사,정보사등 군과
경찰등을 동원시켜
국회를 무력 진입 봉쇄하고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의 출입을 막고
국회의원들을 체포 감금 폭행 고문하여
허위자백에 위한 간첩으로 만들어
용공분자 반국가세력으로
군사재산에 회부 즉결사형에 처해
증거인멸까지 시도하였다.
이것은
군사독제를 하는 것으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시대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반자유 반민주 반인권이다.
자유민주주의를 전면으로 부정하는 것이다.
헌정을 물란하게 하여
불법을 저지르는 극악무도한 짖이고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법치에 반하는 반헌법적 사악학 짖이다.
내란죄에 해당한다.
만약 비상계엄이 성공 했으면
수십만의 국민이 죽거나 고문당하고
어둠의 이슬로 사라졌을 것이다.
반국가세력은
불법 비상계엄 선포한 육석렬과
김건희의 범죄를 옹호 비호하는
국민의힘과 기독교등 극우집단 들이다.
모두 척결해야 한다
특수부대 진입당시
군과 경찰의 무력에 맞서
이름없는 국민들은 공포와 두려움을
이겨내고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담보로 대항한
애국시민들이 군,경을저지했다
너무 고맙다.
이들이 진정한 애국자다.
또한 여,야 국회의원들도
불법계엄의 위급성을 인식하고 신속하게
목숨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로
군,경의 저지를 온몸으로 뚫고 담을 넘는등
국회에 집합 투표로 가결시켜
계엄을 무효화 시킴으로서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수십만의 국민들의 억울한 목숨을
살린 영웅들이다.
적극 활약한 우원식 국회의장등은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불법비상계엄의
수괴,주동자,부역사,가담자,비호자,
옹호자,교샤자,방조자,묵인자등은
모두 색출하여 사형등 법의 심판으로
단죄하고 뿌리를 뽑아야 한다.
특히 극우세력인
친일파 박멸하고,
외세종교 문화침략하는 기독교는
해체시켜 모든 세금특혜를 박탈해야 한다.
그래야 다시는 이런 국헌문란을 막을수 있다
어설프게 대응하면 다시 중동하고
내란과 분열등으로 나라 망한다.
외국의 사례에서 수없이 많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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