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답을 모르겠다


아무리 열심히 하려해도 뭔가 늘 터지고..


이제 6개월 되어가는데


더이상 해낼 자신이 없어서 못하겠다고 말씀드림..


혹시 경험자 있냐?..


들으면서 좀 참고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