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까지 생존하는게 목표고 원래는 부모지원이나 기초수급이나 받으면서 편안히 살려고했는데
그래도 일은 하면서 살아야 나한테도 여러모로 이득이고 다른사람한테 피해 안주는거같아서 자립하기로 결심했고 자립지원센터에서 자립하는데 필요한 생활기술 훈련,직업훈련 받고 취업해서 3년간 부모집에 살면서 돈모았다가 결국 학창시절 당했던 괴롭힘을 똑같이 당해서 정신병얻고..생존에 위협을 느껴서 바로 나감(괴롭힘 뿐만 아니라 기계에 팔 끼어서 장애얻을뻔함) 그리고 자립한뒤에 기초수급받으면서 생계유지만 하는중..
솔직히 3000만원 모으고 정신병에 안좋은경험 장애인될뻔한거 보면 역시 일은 안할수있으면 안하는게 좋구나 라는 결론이 나옴 ㅋㅋㅋ
솔직히 생존을 목표로 잡으니까 행복의 기준이 낮아져서 쉽게 행복해지기는하는데 교도관되서 자아실현 하고싶긴함..ㅠㅠ 내인생 왜캐 안풀리는걸까 에휴 그냥 받아들여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