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에 오고나서 참 많은게 바뀜. 맘터 파바 피치 벤티 .. 승진은 했다만 마일리지 모아서 집에 가도 부모랑 서먹서먹하고 그냥 혼자가 낫다 생각하다가도 고향가고 싶다. 가끔 눈물 나면 영덕 가서 바다보면서 커피마시고옴. 
연가내도 재미가없고, 뭘 해도 재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