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짓는 마음으로 부모님한테 교정직 합격했다고하니까 


부모님께서 충격먹은 표정이더라


엄마는 감자탕끓이다 국자들고 통곡하시고 아빠는 그대로 정신잃고 혼절직전까지 가시더라


날 어떻게 키웠는데 고작 범죄자 시다바리나 하는 깐수나 되는게 니 인생의 종착지냐고 소리지르시길래


그래도 여기 일은편하다니까 그대로 뺨아리 맞고 피시방와서 교갤에 글쓰는중..


인생 좆같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