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부에 여러 사람들이 있지만 꼭 친해져야될 부류 말해준다
1. 딱봐도 능력있어보이는 젊은 교감
- 보통 7출에 사무실돌다가 야근들어올때되서 잠깐 들어온 사람들임 곧 사무실 나갈건데 이런사람하고 친해지면 니들 나중에 사무실 나가기 쉬워짐 사무실 생각 없더라도 일적으로 에이스니까 친해지면 좋음
2. 서무진 (특히 배치서무)
- 서무들이랑 친해져야 연가 병가 조퇴 육아시간 막쓰기 좋고 혹여나 너에 대해서 안좋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거나 혹은 ㅇㅇㅇ걔 어때? 라고 사람들이 물었을때 걔 일 잘해요 걔 사람 좋아요 이런식으로 너에 대한 평판을 올려줌
3. 돈많은 주임 계장들
- 적지만 꼭 있는 부류인데 부동산이나 주식을 통해 돈번사람들임 이런사람들하고 친해지면 투자얘기 많이 해주고 진짜 친해졌을땐 같이 아파트 모델하우스도 구경가고그럼ㅋㅋ 그러면서 시야가 늘어남 (이건 경험담임)
1 3번은 어려운데
서무진이 주로 교도나 교산데 누가 누구를 평가하노
평가 가능함 주변에서 나도 서무인데 우리부 교도애들 사무실에서 나한테 물어보고 이 사람 어떠냐고 물어보지 그럼 평소 근태나 행실에 따라 대략 말해줌 이 사람 좀 그닥이다 또는 이 사람 되게 싹싹하다 이런거 얘기해줌
평가 큼 서무진을 보통 사무실 데려가는데 사무실 직원들은 서무진 입에서 나오는 세평을 듣지
그리고 서무진들이 당직 옆에 있어서 당직한테 그 사람 품평 같은거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긴함
나만해도 총무과랑 직훈과에 우리부 교도두명 밀어넣었는데
교갤러3 이거 ㄹㅇ 가능함 소바소 일수 있는지만 교정직 인사 선정은 어느 정도 미리 정해놓고 굴러가는데 그 부 서무들 통해 이 사람 어떤지 물어보면서 밑작업 시작하는거라 그 입구에서 컷이면 걍 아무것도 안되지
1번은 좀 있다 지방청이나 본부 감 좀 친해지면 연락하면서 이거저거 알려주기도 함 나중에 과장 달고 일선 소 오면 다시 봄 그 사람들한테 초창기 때 니 이미지 ㅂㅅ이었으면 그 사람한테는 계속 ㅂㅅ이미지로 남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