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명이든 2만명이든 상관 안 함

왜냐고?

어차피 형소에서 다들 나락갈거거든

공통은 다 거기서 거김

전문과목에서 결판날텐데 형소 최소 6개월 전부터 준비 안 한 사람들은 50점 넘기기 진짜 힘듦.과락 안 당하면 다행인거지.

현장과 모고는 천지차이다.시간압박 심하다

뭐가 하나 안 풀리면 당황하고 심장이 쿵쾅쿵쾅 뛰고 기억 안 나고..

특이 케이스 가지고 너도 될거라는 망상은 안 가졌으면.

형소만 1년 했던 사람으로서 그저 웃음만 나옴

응시자 중에 형소 제대로 공부한 사람이 얼마나 될 것 같음?

개념 완벽히 이해하고 기출까지 완벽히 이해하는 애들이 얼마나 있을 것 같음?대부분 기출 공부하면서 무슨 말인지도 모르면서 무작정 외우는 애들이 70%라 확신한다

합격자 중에서도 형소법 운으로 합격한 애들 30%는 될걸? 농담 같음?합격자들 형소 성적 봐봐 .
대부분 40~60 이 사이에 몰려 있음

교정학도 형사정책 회독 많이 안 한 애들 나락가는거 한 순간이야

교정학 과락자들 엄청 많았던거 알지?

2개월 남은 시점에서 6개월 전부터 준비 안 한 애들은 평균 60도 넘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