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장 도착
영어지문 전날에 하나 픽해서 한번 읽었음
문제는 풀지 않음 지문 읽으면서 뇌풀기임
너무 어렵지도 너무 쉽지도않은 적당한거 골랐음
그리고 형소법 기출체크한거 중요하다 생각하는거 위주로 돌렸음. 근데 시험전이라 집중이 잘 안됐음

마지막에는 화장실갔다가 나와서 복도에서 당충전함(1000원짜리 약과) 기분업
들어와서 바로 짐 다 넣고 시험출격대기

시험보고 집가는길에 교정학이랑 영어때문에 25년은 어떻게 준비해야하나 생각하고 있었음
고개숙이고 집에 혼자 터덜터덜 도착

채점-> 영어 선방 나머지도 다 적당히 봄
교졍학은 정답지가 늦게 나와서 똥줄중
결국 교정학 채점전 과면이면 합격이었는데 과면함. 과면합.

교갤에서 똥줄들 구경하면서 침대에 기대서 커피빨았음. mgc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3샷. 내생에 최고의 커피맛.

체력시험 -> 면접시험 -> 6월20일 최종합격 통보.
면접시험 이후에 최종합격 기다리는 시간은 정말 훈련소 이후 시간이 안갔던 정말 힘겨웠던 시간.
마지막 7일전은 미칠거 같았음. 너희도 경험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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