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갤 선동보다 경쟁자 유입은 적음


= 무슨 8천명 ㅇㅈㄹ 하는데, 3일차까지 4900명이고, 날이 갈수록 신규 지원자는 줄어들고 있고,


애초에 대학 수시도 아니고, 이미 직렬 정해놓고 몇개월 ~ 1년 공부한 수험생들이 마지막에 간보다가 지원하는 일도 많이 없음.


그리고 보호 티오 줄었다고 보호에서 넘어오기도 쉽지 않은게 올해부터 형소 없어지고 사복개론이라 교정학+형소법 두 과목을 다시해야함 넘어오려면.


공부하던 놈들은 그냥 첫날, 둘째날 접수하고 공부에 집중하고 있지.


대학 수시야 경쟁률 보고 이리 저리 간보는거고.


2. 9급 신규 연봉 올려주는데도, 교정직으로의 유입은 적음


군 따리도 10대 1 이 넘어가는 판국에 3일차까지 10대 1도 안되는 직렬임 교정직은.


그리고 역대 통계 보면 평균 50프로 이상 과략률에 (작년은 과락 60프로 넘김) , 시험치러 오는 실 응시자 수도 7~80퍼 뿐임.


그러면 80퍼 실응시자 중에 50프로가 과락이면 실제 경쟁자는 40프로밖에 안된다는 건데


그러면 실 경쟁률은 1 : 4 에서 1 : 6 정도 밖에 안됨.


그리고 그 남은 경쟁자들이 무슨 80 90 맞는 애들이냐?


작년, 재작년 통계보면 알겠지만


교정에서 평 90 넘는 사람은 50명을 채 못넘긴다.


대부분의 경쟁자가 6~70 점대 싸움을 하고 있다.


그러니 공부해라. 지금 공부하면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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