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어제 스카에서 공부하다가
저녁에 편의점에서 컵라면먹고있는데
지인이 카톡으로 자기방에서 한잔 하자는거야..
시험기간인데 무슨 술이냐는 생각도 있었는데
경쟁률 뜨는거 보니까 스트레스도 받고
형소 교정학 눈에도 안읽히길래 냅다 뛰어갔다..
자기가 술 사줄테니까 그냥 이야기만 들어달라길래
한잔 두잔 짬뽕탕에 소주 처먹고 있었는데
술좀 마시다가 취했는지
갑자기 옆에와서 다리만지고 엥기더라고
원래같으면 뿌리쳤을텐데 나도 취했는지 스킨십 오가다가
그냥 해버렸다 하…
괜히 했나 싶기도 하고 나도 마음이 좀 가는거 같기도 하고,,
이렇게 된거 그냥 합격하고 그형한테 정식으로
만나자고 해야하나..
합격하면 청송에서 같이 살자고 하면 싫어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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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 dc App
구라면 느그애미 내일 트럭에 찡겨죽는다?
씨다씨ㅋㅋㅋㅋ
애미팔아서라도 개추받고싶다잖아 한잔해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탈락
게이게이야... - dc App
역시 깐수들 답구만 뭘해도 놀랍지 않아 별별잡종들
깐평
식상
ㅎㅌㅊ 짓만 골라서하네ㅋ 경찰빽있으면 해도됨 검사빽없으면 ㅈ안되는 사건으로만
아 시발 ㅈ같은 글 읽어버렸네 - dc App
교평
꼴리네...
섰다 나도 모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