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는 스티커 끊어본적이 없는데




수도권 오니까 수용자들도 다 한따까리 하는 인간들도 있고 돈도 많은 놈들이라



교도들은 개 좆으로 보는 거 같고



시바 내가 여기와서 스티커 좃나 끊고 있는데



미결들은 좀 무서워하는 거 같더라


기결 빵잽이 새끼들은 직원 신경도 안쓰는 거 같고




다 잡아 족치고 싶네 씨팔럼들



이딴게 나라냐



교도봉 사용하게 해줘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