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계장도 보기힘들어서

진짜 계장 파워 막강했는데

요즘은 그냥 계장은 발에 치일 정도로 많고

수용자 인권은 하늘을 치솟고

교도관 강제력은 한없이 약해지고

와서 근무하면서 느낀건

수용자들이 보호받을 권리는 정말 많은데

교도관은 진짜 내버려진 자식같은 느낌임

뭔가 그냥 인권에서 교도관은 빠진거 같은


답은 교도때 이직이 답이다

내가 현직에 있으면서 수도없이 들은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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