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가 괜히 교도소겠니

온갖 흉악범들 그 악의 기운이 지배하고

직원들도 회의주의 패배주의에 빠져있고

일에서 느끼는 보람은 1도 없으며

남들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직업이기에

인정욕구를 계급 또는 책상있는 자리로 채우려고 애쓰고

인권은 나날이 높아지고 사회의 고령화는 빠르니

이제 손도 못쓸 죄지은 노인 요양원될게 뻔하다

인생 돌아돌아 가지말고

공무원을 할거면 제대로 된 직렬을 가든지

양지에서 다른일을 해보는것도 좋다

그리고 타직렬하다 왔다는 사람들 실제로 기수당 손에 꼽힌다

유독 교갤에서는 타직렬에서 이직해왔다는 호소인들 많던데

대부분 구라고 그 극소수인원이 교갤에 상주하는것도 웃기다..

인생 길다

2,3년 공부해도 첨부터 제대로된 직렬을 가라

절대 일다니면서 이직하는거 쉽지않다

교정 들어와서 이직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암것도 못하고

허송세월보내다 여기 

눌러앉은 인원이 8할이다 

들어와보면 알게다

나이들면 야간 지원도 힘들다 잘생각해라

이 시험은 합격못해도 복이다 인생길게보면


인증 담장밖 할말 보호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