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정한 신분 탈피했다는게 기쁘다
합격하기 전에 간절했던 마음이 합격한 이후엔 조금 사라지긴 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그 때의 간절함이 다시 생각남. 만약 내가 떨어졌다면 어땠을까라고 생각하면 아찔하기도 하다.

교까나 이런 애들 보면 이제는 npc보는 느낌임
취직 못하고 굶어 죽든지 말든지 관심도 없어짐. 아예 그런 글 읽지도 않음. 난 업보있다고 믿는 사람이라 그런애들 벌 받을거임.
교까를 해서 벌받는게 아니라 자기 할 일을 안하고 시간과 젊음을 낭비한 대가에 대한 벌을 받는다는 뜻임.
이건 분명히 백퍼 받음. 시간은 절대적인 것이거든.
후회라는 벌.

아무튼 현직되면 잘 적응하먼서 하루하루를 살아갈거다
대단한거 할 생각 없고 놀러가고 싶을때 놀러가고 자고싶을 때 자고 먹고싶을 때 먹고 사람들 많이 만나면서 미래를 준비하며 살고싶다.
인생 뭐있냐. 소소하게 즐기면서 살 수 있는 상황 만들어진 것만 해도 행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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