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한답시고 몇년을 부모 속 썩이며 빌빌대더만
고작 교도소에 일 할라꼬 그 궁상을 피었딴 말이가
으디 동네 남사스럽기로 사내새끼가 멀쩡한 몸땡이 가꼬
어른들 앞에서 천하디 천한 간수노릇을 한다캐쌌노
그기가 니 뭐하는덴 줄 알고나 간다는기가?
니보고 언제 의사가 되라캤나 대학교수가 되라캤나
그저 남들처럼 평범한 직장구해서 장가나 가라캤지
니 그 간수짓 해가지고 장가나 제대로 가긋나?
내가 딸 부모라도 니 같은 놈에겐 시집 안보낸데이
머리가 니 부모 닮아서 결국엔 니 그리 댈 쭐 알았지만서도
하이고 야야 참말로 피는 못 속인데이~
니 뭐하노? 퍼뜩 절루 가레이!! 꼴도보기 싫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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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선 그래?
깐수들 사회세평은 박살났지 이미
맞는말이라 눈물의 개추 ㅠㅠ - dc App
ㅋㅋㅋㅋ 개소리긴 하지만 볼때마다 피식한다 ㅋㅋㅋㅋ 글 재밌게 잘쓰누 ㅋㅋㅋ
자존감 낮으면 본인 스스로 그럴 수 있는데 경제랑 취업 다 박살났다고 뉴스에서 맨날 떠드니 걍 집안 효자 됐다 ㅋㅋㅋㅋㅋ 이게 팩트고 현실이다
진짜 현실은 이거지 ㅋㅋㅋ
ㄹㅇ...
어차피 니들은 합격못해 ㅋ
부모 밑에서 기생하는 백수 보단 백배 낫지 않냐? ㅋㅋ
좃소나 드가자 22 23 24필떨한 백수들ㅋㅋ - dc App
ㅅㅂ 애들 긁혀하는거 ㅈㄴ 웃기너. ㅋㅋㅋㅋㅋ 걍 웃고 넘기면 되는건데 - dc App
구박에 비트가 윽수루 지기네예
갑자기 막줄에서 전라도?
이거 몇년전부터 여기서 보던 글인데 글자 토시하나 안바뀌고 그대로 올라오네
솔직히 어른들한텐 깐수보단 좆소가 이미지좋음 ㄹㅇ
말투 ㅅㅂㅋㅋㅋㅋ 80년대 부모임?
글쓴이 부모를 투영해서 적은 글이네 안타깝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