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이 도둑놈한테 존칭쓰고 어쩌고 하는게 수용질서가 무너진게 아니고
도둑놈이 교도관 고소했는데 뭐 안도와준다고 해서 무너진게 아니고 (이건 직원이 일을 좆같이하는거다)
교도관이 수용규정 계호규칙에 맞게 재소자에게 뭐라고 했는데 '안할건데? 에베벱' 하는 놈들이 있다고해서 무너진게 아님
그 에베벱 하는놈들 그냥 냅두라고 방치하는 계장급 인선이 절반쯤 되면 그게 무너진거임
교도관들이 무슨 공포와 폭력의 화신이라고 수용자들이 고분고분 다 따르고 그러겠냐. 다 앞에선 예예하고 따라주는 시늉이라도 하고 가끔 빡쳐서 개기다가도 우르르 몰려와서 을러대면 또라이가 아닌 이상 알아서 숙인다
그렇게 허술하고 알맹이 없이나마 겉으로는 그럭저럭 돌아는 가는게 소위 말하는 수용질서임
요즘엔 보호장비다 징벌이다 하면 인권침해니 뭐니 시끄러우니까 과장급도 계장급도 잘 안하려하고 그러다보니 끽해야 스티커 하나 끊거나 냅두라고 넘어가게 하는거임
그 일선 스트레스는 7급이하가 받는거고 일선 교도관은 점점 자의반 타의반 설렁설렁 손에서 놓게 되는거고
그렇게 수용질서라는게 무너지는거임.
계장 탓이 큼 처리 다해줄테니 잡아와 하면 바로 잡힘
ㄹㅇ 찐현직글이다 이거야 이거야 이게 수용질서 현실임 수용질서는 같이 하는건데 참 현실이 그렇다
징벌이 인권침해면 그논리면 감옥간거부터가 인권침해인데 뭔개소리냐 - dc App
당연하지ㅋㅋ 죽은 피해자는 돌아오지못해요 진정서도 못넣고. 교사맘 알거같음
문제없다는넘들은 미래짬주임식 느낌일테니조져야
수용자에게도 인권이 있다 수용자 그만 괴롭혀라
인권위가 문제다 ㅅㅂ
걍 애미추때문에 그럼 보호장비 쓰는데 결재라인 존나 걸치니깐 존나 귀찮아짐 걍 안하고 말지
추미애가 ㅅㅂ
ㄹㅇ ㅋㅋ
ㅂㅅ년ㅋ
솔직히 지금 교도소 이 꼬라지 된거 일 안하려는 짬주임, 계장들 때문에 그런거임. 특히나 일 안하는 계장들은 진짜 그냥 좀 알아서 나갔으면 좋겠음.
경찰청도 그런인간 태반임. 음주운전매일같이하고
커피 계장들이 문제다 버러지 ㅅㄲ들
커피 타주는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님. 진짜 대화 자체가 안되는 준치매급 개또라이 도둑놈새끼 진정실에 박아넣으면 바지에 똥싸고 개 난리를 피우는데 이럴때 커피 한번씩 타주고 물주면서 우쭈쭈해주면서 시간끌다가 정신약 존나센거랑 코끼리 주사맞히면 도둑놈새끼 맛탱이 가버려서 그럴땐 용이하다.
9급은 상관없다는거지. 그냥 있으나마나한 소속감제로의 그 걸칠법한 무쓸모 계장들이 문제라는거네. 보안과장 당직간부는 뭔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