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신규하고


10년차 교사하고


업무적 역량의 지표가 크지 않을수도 있는게 교정공무원임


난 기질이란 이야기를 하고 싶음


다른사람한테 싫은 소리 못하거나


큰소리로 위압하는거 못 즐기는 사람들은 솔직히 들어오면 안됨


그 사람들을 결코 비난하는게 아님


이 회사가 솔직히 꿀이라는 사람도 있고


별로라서 이직준비하는 사람들도 있음


왜 그렇게 서로 의견이 다를까?


바로 기질차이임


타고난 기질에 유독 여기하고 잘 맞는 인원들이 있음


정말 놀라울 정도로….


그냥 타고난거임


본인이 멘탈이 좋아서? 적응하기 위해 노력해서?


아님 그냥 그렇게 태어난거다 이 말임


누군가에게는 만족할만한 직업일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나가고 싶은 직장일수도 있음


이 말을 해주고 싶음


그러니 여기 현직들말도 취사선택해서 수용해라 이 말임


별로다 -> 

꿀이다 -> 


결국 타고난 기질로 결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