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오늘 저녁6시경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길래


받아보니 경찰서라 하더라구요


내용은 모욕죄로 고소를 당했다는 내용이고


제가 디씨 보갤에 작년 11월 경 쯤에 모 유튜버 욕을 한거 더군요


그래서 수욜날 경찰조사 받기로 했는데


제가 한것도 맞고 부인할 생각도 없기에 그냥


죄송하다하고 합의할수 있음 하고 싶습니다

근데 최악의 상황은 합의금이 감당할수 없을정도이며


합의가 필요없다 했을시 벌금형을 받을거 같은데


그럼 교정직 최합까진 무리일까요..?


정말 절실합니다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전업으로 하기에


지금 멘탈도 너무 흔들리고 그래서 힘드네요…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