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로 일하고 매달 300넘게 가져가는 게 맞나 싶다


이번에 성과급도 기대 안 했는데 S등급 턱걸이 해서 더 심란하다


뭔가 잘못 돼도 한참 잘못 된 것 같다는 찝찝함에 기분이 영 별로다


미래의 운을 땡겨 쓰는 걸까 이 즐거운 나날들 뒤에 뭔가 있는 걸까?


문득 불안감에 휩싸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