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순경 시험이

과거에 2021년도까지


영어란 과목이 시험과목에 있었음


근데 국어도 없고 딸랑 영어 한과목만 있던 시절에도


남경 애들이 매해 매 차수 시험 마다


영어 과락자가 50프로에


영어 평균점수가 55점 60점 대였음


이렇게 독해력 논리력 부족한 애들이


교정직 영어를 어케 볼것이며


교정직 국어까지 합쳐서 어케 시험을 칠거냐가 관건이지


교정직은 커트라인이 낮으니까 쉽자나 라고 개논리 펼치면서 쉽게 보고 들어왔다가


큰코 다치는게 뭐냐면


물론 교정직이 검찰직 일행직 상위 직렬에 비해 쉬운건 맞아 근데 순경시험 응시생 수준인 애들이

가십거리 할 수준이 아니라는 거도 팩트임


당장 2024년도 작년 교정직 시험만 봐도


영어를 55점 60점 맞았다 치면

국어를 무조건 80을 맞고 한국사 95점 이상 맞아야 

교정직 최저 커트라인 67점 68점에 들어 갈 수 있음


왜냐하면 작년 교정학개론이 진짜 역대 교정직 시험 통틀어서

말도안되게 기하학적으로 출제가 됐음


어느정도냐면 국어 영어 85 90 맞는 분들이

교정학 35점 맞고 과락 맞아서 필떨한 분들이 전체의 45퍼 이상임


심지어 교정학 평균점수가 45점이었나 할정도로 잔인했음


이렇게 전공과목이 개씹1불난이도면


국어나 영어에서 한과목은 커버를 쳐줘야됨


위에 썼듯이 반대로 국어를 55점 60점 맞으면

영어를 80맞아야 커트라인 안에 들어온다고


근데 순시생들 과거에 그 영어 하나 못해서

절었던 애들인데


국어까지 어케 준비할거며 어케 볼건데


니들이 과거에 영어 하나 때문에 시간 없어서 마킹 못해서 

영어 16번~20번 찍고 있을때


교정직 애들은 국어 비문학 11문제 이상을 보고 있다고


게다가 작년부터 출제기조 개편으로


국 영 수능형으로 맛보기 출제되고


올해가 첫 스타트임  


이거 순시생들이 감당 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지


3과목만 암기만 디립다 했던 애들이


국어 영어를 어케 커버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