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CRPT가 원래그런건줄 알았음
안양 오니까 CRPT가 수용자 새끼들
벌레새끼 보듯이 소리지르고 욕하는데 진짜 존나 속시원하더라
또 안양은 CRPT가 존나게 돌아다니면서 그냥 수용자 보일때마다 별것도 아닌거로 다 잡들이하는게 이게 존나 좋은거같다
출역할때만 해도
"뭐해 이새끼야!!! 뒷짐 지지 마!!! " (샤우팅 조온나 크게)
"씨발 누가 보행중에 떠들어!!!!"
이거 말고도 그냥 조온나 사소한거로
샤우팅 뒤지게 크게 하는데, 같은 동료 입장에서 진짜 든든하고 속시원함
그리고 검방할때 진짜 애샠기들 숨긴거 귀신같이 털어댐 ㅋㅋㅋㅋ
그 짧은 순간에 ㅋㅋㅋㅋ
이건 수원같이 하는거 없는 CRPT보다가 와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까마귀들이 분위기 이렇게 몰아가니까
신규직원이든 고충으로 온 직원이든 수용자한테 존나 쎄게 나가고
아, 여기는 수용자한테 좀 쎄게 나갈 수 있어서 편하구나 이런게 있음
이런 분위기가 조성되서 수용질서도 잘 잡혀있는거라고 봄
1줄 요약 : 안양교 까마귀들 굿굿 칭찬합니다
근데 안양 개빡이라고 들어서 ㅋㅋㅋ
안양 주간근무자임. 팩트 개추
찐 수원구출신이네 원래 안양 강성인거 알고잇엇잔아 ㅋㅋㅋ
수도권 상대적 꿀소들은 이유가 있다 CRPT가 기강 잘잡음
화성은 어떠냐?
수원출신 맞노 ㅋㅋㅋㅋ - dc App
수원은 뭐 ㅂㅅㅈ한테 대방 하나 통째로 내주고 알아서 설설긴 병신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