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강사들은 다 책팔이고 강의팔이라 제대로 상담 안해준다?
잘못된 길로 이끈다?
그러니 학습상담은 걍 커뮤에서 하는게 더 낫다?
그런 나쁜 강사들도 소수 있는데 난 좀더 진실하게
수험생 도와주려는 강사들이 훨 많은거같더라.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이윤탁 강사한테 실망을 좀 크게했지.
아예 학습상담에 대해서 개무시하는 이윤탁,
자기 모든 커리 다 들어야한다면서 장수생의 길로 이끄는 김지훈.
누가 더 나쁜지는 모르겠지만 나쁜건 맞음.
어차피 강사들은 다 책팔이고 강의팔이라 제대로 상담 안해준다?
잘못된 길로 이끈다?
그러니 학습상담은 걍 커뮤에서 하는게 더 낫다?
그런 나쁜 강사들도 소수 있는데 난 좀더 진실하게
수험생 도와주려는 강사들이 훨 많은거같더라.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이윤탁 강사한테 실망을 좀 크게했지.
아예 학습상담에 대해서 개무시하는 이윤탁,
자기 모든 커리 다 들어야한다면서 장수생의 길로 이끄는 김지훈.
누가 더 나쁜지는 모르겠지만 나쁜건 맞음.
수험생 도와주려는 강사보다 강의수 늘리고 책 더 팔라는 강사가 훨 많지. 너무 좋은 쪽으로 보려고하네
내 개인적으로는 그랬어. 이윤탁한테 기분나빠서 다른 선생들 어떻게 답변했나 보는데 어떤 강사는 상담하며 초조해하는 수험생한테 "제가 좀 더 잘 가르쳐서 학생을 안심시켜야하는데 제가 부족한겁니다." 이런 답글하는거도 봤는데... 말이라도 얼마나 감사한가 싶더라
고종훈같은 케이스가 극소수임
난 글쎄 어떤 강사한테 물어도 대체로 다 만족했는데... 그냥 자기 강의 들어라 고집하면 그거는 그거대로 이해할수있는데, 아예 학습상담에 답변을 안해주려는 케이스는 윤탁쌤이 첨이어서 당황스러웠음. 기분이 많이 나빴고
아니 근데 이게 상담이 필요한 문제임? 그냥 쳐하면 되는거 아님?(조금 표현이 과격하긴하지만) 왜 굳이 안하는거임. 시간 쪼들리는거 아니면 안할 이유도 없는데
난 단기전사였거든. 좀 더 상세하게 풀자면 난 어떤 전략을 가져갔냐면 합컷이 70정도 나올거라고 보고 전략적으로 공통을 잘하니까 공통을 270, 전공을 120, 130정도로 가져가려는 계획을 세웠는데, 수험생이 상세하게 상담을 하면 강사가 기다 아니다 답변이라도 해줄수있잖아? 당연히 모든 강사들이 이렇게 질문하면 답변을 해줬고 당연히 해주고. 근데 윤탁쌤같이 수험생 상담 개무시하는 경우를 거진 아예 못 봤어서
니 단기전사인거 알겠는데 며칠 단기 전사였는데? 나도 작년에 윤탁 1200제 3개월 전사해서 100점 맞았었는데(교정과탈하긴했지만) 직장댕기면서 하는거 아니면 그리 안촉박할텐데?
나도 3개월정도 했었어. 이번에 95점 맞긴함. 근데 되냐 안되냐의 문제보다도 촉박한건 맞잖아? 너도 공부할 때 많이 힘들었을텐데? 그럴 때 보통 어떤 과목이든지간에 선생님 지금 사정이 어떠한데 어떤식으로 공부하면 될까요? 물어보면 이렇게 공부하세요. 라고 방향 알려주는 선생들이 대다수지, 이런식으로 닥치세요. 하는 경우는 처음 봐서 좀 당황스러워서 그래. 좀 심적으로 많이 흔들렸지. 오죽하면 강사 갈아타려고했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늦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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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ㅄ 새끼는 또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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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ㅄ새끼들 댓글 거르는 기능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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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모르는거 물어보니 잘알려주던데 형소
학습질문 말고 상담말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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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도 받아? 신기하넹 어떤상담을 받는것임?
원래 상담 질문을 제일 많이 받지. 국어, 영어 어떤 과목이든 커리상담이나 학습상담이 제일 많은데?
글쿤 난 혼자 공부해서 몰랐다요
그렇군요 모를수도있죠 ㅎㅎ
그냥 이윤탁이 싫다해라 ㅋㅋ
불친절하다고 나만 느끼는가
빙신인거 인증? 탁샘은 팩트로 조지는데 인증 받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