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혼자있는거 좋아하고 외로움도 잘안타는데

이번에 처음 공시 준비하면서 맨날 스카가서 몇시간 동안 말한마디 섞을 사람도 없고, 웃을 일도 없고 반복되는 일상이 매일매일 반복되고

형소법, 교정학, 한국사 기출 본거 또 보고 진짜 지긋지긋 했음

진짜 스카에 혼자 유배보내진거 같은 느낌이더라

다들 이번 시험 준비하느라 고생했고 체시, 면접 화이팅하자

아쉽게 떨어진 사람들도 다시 도전하실 분들 내년에는 꼭 좋은결과 있길 바랄게요.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