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혼자있는거 좋아하고 외로움도 잘안타는데
이번에 처음 공시 준비하면서 맨날 스카가서 몇시간 동안 말한마디 섞을 사람도 없고, 웃을 일도 없고 반복되는 일상이 매일매일 반복되고
형소법, 교정학, 한국사 기출 본거 또 보고 진짜 지긋지긋 했음
진짜 스카에 혼자 유배보내진거 같은 느낌이더라
다들 이번 시험 준비하느라 고생했고 체시, 면접 화이팅하자
아쉽게 떨어진 사람들도 다시 도전하실 분들 내년에는 꼭 좋은결과 있길 바랄게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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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준아 너 04라매 내가 형임
형 98..
장난임ㅋㅋㅋㅋ 97점 축하하고 인연되면 서울청에서 보길ㄹ 난 88점이라 연수원에선 못봄ㅁ
고생했다 너도
공시가 진짜 아는 거 또 보는게 고역임.. 수학은 매번 문제가 새로워서 좋은데 공시는 진짜.. 다시는 못할짓인듯
아는거를 또 보면서도 마음은 초조하고 힘든 싸움입니다ㅠ
ㄹㅇ
ㄹㅇ 아는 건데 겨우 "안 까먹겠다"는 이유로 다시본다니 이건 컴퓨터 한테 시킬일이지 인간의 본능을 정반대로 역행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