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4월까지 4개월 공부햇는데 이번에 합격한것같음
근데 비난하려는 의도는 없는데 솔직히 4개월 공부한 나도 이번시험은 개씹물이었음
컷 오르는게 그 증거임
작년보다 10점 12점 이상 오르는거 보면 어마어마한 물시험이라는거임
솔직히 이번시험 80점 미만 받고 합격하길 바라는건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 욕먹이는 짓인것같음
국 100
영 80
한 95
교 75
형 75
= 85
베이스
국어 수능 4등급
영어 수능 3등급
한국사 아예 노베이스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만 아는 상태였음
교,형 아예 노베이스
참고로 형사소송법이랑 교정학은 기본강의 듣고 기출 2회독하고 시험침
제대로 공부하고 쳤으면 90은 나왔음
진지하게 제대로 공부한게 맞는건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셈
비난하려는 건 아닌데 그 점수로 합격 바라는건 열심히 한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님
나 진짜 죽을듯말듯 공부했다
역시 영어는 베이스 있어야 하나보네 부럽
수능 3이 베이스 있는거임? 초시라서 교정직에 대해 잘 몰라서 물어봄..
내 입장에서 보면.. 엄청난 베이스 난 영어에 하루에 1시간반이상 오로지 쏟았는데도 65 나와서 6개월동안
근데 나도 하루에 1시간 이상은 영어했음. 문법+하프모의고사+단어 외우기 ㅇㅇ 나는 내가 영어가 개취약이라 생각했는데 여기는 다른가보네 기준이
여기선 3등급이면 확실하게 유베로침 수능 본지 얼마 안된나이면 더더욱 보통 5등급쯤 돼야 노베취급해준다
국어 부럽다 난 수능땐 1등급이었는데
근데 나도 풀 때는 욕하면서 풀었는데 매겨보니까 다 맞음 그건 진짜 신기함
교정학은 나중에 깨달은 건데 임현 700제 쓰레기 문제 엄청 많더라.. 그냥 박상민 기출이나 볼걸 보호직 7급을 넣어놨어 형사정책 거의 하나도 안나왔는데
나는 노신 형사정책+교정학 1000제 보고 그거 2회독했음
적당히 걸렀어야지 난 700제중에 한 100개는 버린듯 특히 형정쪽
근데 교정학이 범위가 너무 넓고 출제자 마음대로 출제기조가 왔다갔다하는 경향이 있어서 영 쓰레기문제라고 하긴 힘듦 임현 700제 정도면 잘줄여놓은편
영어 왤케 낮노 타공통대비
영어를 마지막에 풀었는데 시간 부족해서 뒤에 찍기도했고 문법을 원래 못함
지랄하고 앉아있네 이번 전공이 쉬워서 그렇지 니 점수가 노력한 점수는 아니다 ^^ 조금만 변별력 줬으면 개털릴거같은데 기출복붙 그점수로 노력 운운하노
그래서 내가 제대로 공부했으면 90 나오는 쉬운 시험이라고 적어놨는데
교정에서 수능3이면 국밥급 베이스임
난 영어가 젤 스트레스였는데 내가 국밥이었다니 놀랍네 나 이 갤러리 시험치고 처음 들어와서 몰랐음
저는 기출 1월에 들어갔는데 셤보기전까지 7회독은 했네요. 확실히 국영 베이스가 있으면 남들보다 훨씬 편한 것 같습니다
1월에 했는데 7회독이면 대단하시네요 연수원에서 만나길 바랍니다
이제 단어도 지엽적인거 안나오고 문법도 기조바뀌어서 쉽게나오고 수능영어보다 그냥 쉬운게 공시영어임 3등금정도면 80나올점수맞음
그냥 나는 딱 내가 공부한만큼 점수 나온듯 영어도 원래 모의고사 보면 70 75 나왔는데 이번에 최고점수 나와서 만족함
노력 운운은 좀 오만한거같다 친구야 난 직병으로 잠줄여가면서 6개월해서 87나왔는데 너 욕해도 되냐? 80점 맞은애들도 무슨 사정이 있을지 모르는거고 걔들도 너 이상으로 간절한애들 많았을거임
무슨 ㅈ같은 사정이 있었을지 어찌아냐 나도 연휴라고 공부하려했더니 연휴 앞뒤로 3주연속 야근 갈기는거보고 진짜 쌍욕나오더라 덕분에 더 이악물고 공부했다
베이스도 너보다 훨씬 부족했음 수능본지도 10년도 더 지났고 영어 2차 예시 풀어보니 35점 나오더러
미안한데 나도 직장병행이다 하루에 5시간 자면서 공부했는데 대체 무슨사정 말하는거임?
원래는 70점 아래위로 합격인 시험인데 말다했지 뭐. 나 내년 시험 목표로 하는데 돈이 없어서 알바병행하면서 시험 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 조언좀 부탁해
베이스는 국어 그냥 보통사람처럼 하고 영어는 3년 전 토익 950 지금은 구어체가 익숙하고 독해가 조금 어려움. 한국사 생노베라 지금 재미로 강의 들어보는 중인데 머리 터지겠다 ㅋㅋ 내가 제일 싫어하던 과목이 한국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