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공부라는 것은 탐구보다는 시험으로 평가하는 위주이기때문에

이해를 하고 많은 양의 정보를 뇌에 반복으로 새겨놓고

이러한 지식들을 적용하고 활용해서 문제푸는 식으로 공부가 평가되는데

책상에 가만히 앉아있는 것 자체가 재능이다

y=ax라고 볼때

y는 성적 a는 대가리 계수 x는 노력의 투입이라고보면

누군가는 그냥 a가 0.1이어도 x를 존나박으면 되는거 아니야?

라고 씨부리지만

x 자체를 투입할 수 없는 사람이 있다는 걸 이해하지 못한다

특히 잘난 놈일 수록

당연한거고

주변에도 그런 새끼들만 있기때문에

이해조차 불가능하다는 표정을 짓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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