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던데 ㄹㅇ 그냥 어떤지 보러오는 사람도 꽤있구나 싶었음 연령대도 꽤높고 작년에 직병하면서 보호볼땐 전부 어린애들이었는데
오늘 컴싸안가져왔다고 안보겠다고 나가려는사람보고 이게 교정의 현실인가싶었
익명(121.149)
2025-04-06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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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학교 아님? 나도 똑같은 상황있었는디 ㅋㅋㅋㅋ
완전 깡촌인데... ㄹㅇ이게 교정의 현실일까
근데 그건 그분이 그냥 경험 삼아 보러오신듯 솔직히 만약 나였으면 울면서 제발 달라고 했을듯
내 시험장에서는 옆에 있던 분이 컴싸 빌려주시던데 ㅋㅋㅋ
진짜 같은곳인가 다른사람이 컴싸빌려주긴하던데
같은 학교 같은 시험장인 것 같은데 꼭 합격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