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수많은 연막속에서 

나 혼자만 외쳤지.

이제 입력 없다했자너 

진짜 하늘에게 감사해라 새기야 

그리고 청송가서 징징거리지말고 

거기 할머님분들 리어카 끄시는거 착실하게 도와드리면서 살아라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