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 빨리 나온다는 것도 사실무근이고 청송에 아무것도 없어서 사람들 다 후회한다는데 사실인가
현직이 하는 얘기 들어보니까 청송은 절대 가지 말라던데
익명(rush2473)
2025-04-0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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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선택권 없음
그사람들도 다 붙여만 달라고 기도햇을거임
참 세상살이 왜 이렇게 힘겨운걸까
관사 빨리 나오는건 팩트맞음 그리고 의외로 지낼만하다고 함 오히려 서울구 이런곳이 괴담 ㅈㄴ 많고 ㅋㅋ
선택권 있으면 어지간하면 안 가겠지
퇴근하고 진보면 돌아다니면 보이는 게 노인네들하고 젊은 교도관들뿐임
현직이 하는 얘기론 청송 걸린 사람들 전부 연고지로 돌아가려고 한다던데
청송이 아닌사람들도 대부분 그런다 사람은 고향으로 가고싶어함
한마디로 ㅈ같다는 거지 퇴근 하고 맘 편히 개인 사생활 즐기고 그래야 하는데 퇴근해도 같은 직업군 마주쳐야 되는 게 퇴근한 거 같지가 않아 청송은 어떻게든 피하자
누군 가고싶어서가냐 어쩔수없이가는거지ㅋㅋㅋㅋ
깐수새끼가 뭘 따져 배빵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