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엠비티아이 J라서 공부기간 8개월 전체 로드맵 구성하고, 단계별 주간 스케줄 6단계 짜서 진행함(구글스프레드시트 사용)
(해커스 시발놈들이 합격 로드맵 누군 주고 누군 안준다고 더럽게 치사하게 굴어서 니들보단 내가 더 잘 만든다는 마음으로 공부 시작 전 3일 간 시간 투자했음)
하룻동안 역대 커트라인 확인하면서 교정직에서 물이든 불이든 절대 탈락하지 않을 점수 대강 체크해서 내 기준 가장 현실적인 목표 점수 세움(메타인지 발동 필요)
그게 위 짤인데 이번에 80 85 85 85 85 떴음 형소법에서 하나 미끄러지긴 했는데 목표 점수 성공적으로 달성함
26 준비생들도 J 있으면 스케줄이랑 목표치 설정하는 거 추천한다.
※ 스케줄 짜기 장점
1. 내가 계획한 하루 일정 완수하면 뿌듯해지고, 그 긍정 마인드가 다음날 공부도 지속할 수 있게 영향을 줌
2. 내 공부가 뒤쳐졌다거나 어디쯤 왔는지 몰라 방황하거나 앞으로 얼마나 더 공부해야할지 막막한 심정이 드는 것을 방지함
3. 하루 일정 완수했으면 걍 편하게 쉬면 되는 거라 쉴 때 불안감 같은 게 없음
4. 학원 공포마케팅, 교갤 공부법, 과목별 필수 도서 등 연막에 흔들리지 않음
※ 목표 점수 설정 장점
1. 확실하게 점수 설정해뒀기 때문에 '이 파트 버려도 되나..?' 이런 생각이 안듦 과목 별로 버릴 부분 맘 놓고 시원하게 버릴 수 있음
2. 자체 모고든 이전 기출이든 스스로 시험 쳐보고 목표 점수 안에 안착하면 공부하는 데 원동력이 됨
3. 교갤 커트라인 연막에 흔들리지 않음
아직 끝까진 가지 못했지만 걍 일케 진행되는 게 뭔가 신기해서 올려봄
최합 뜨고 나서 26 공부 계획 못 짜는 사람 많은 것 같으면 내가 짠 로드맵, 주간 스케줄, 과목별 스케줄 등등 기타 팁들 다 뿌리겠음
글고 최합할 것 같다고 자랑하는 거 아님
올해 시험 84는 높은 점수 아니라는 거 알고 있고, 80후반 정도부터 잘 받은 점수가 맞다.
그냥 계획 짜는 게 공부에 도움 된다는 거 말하고 싶었던 거임
84는 꼬리 아님. 81이 꼬리 라인이지
아아 땡큐 수정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