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학자 로버트 머튼 입니다.
컷 예측에 앞서 제 아노미 이론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 한국의 공시생 사회에는 공통된 목표(합격)이 있다 ”
이를 이루기 위한 사람들의 여러가지 유형이 있는걸 아실텐데요
다시 한번 정리하고 가겠습니다
동조형 - 85 이상 (가장 정상적인 공시생)
이들은 과락 점수가 나오지도 않았으며 0.6배수 안에 들어서 필기컷에 대한 걱정도 없습니다. 축하합니다! 당신은 합격입니다!
혁신형 - 76-80 일명 “똥줄” 라인
이들은 공부를 하지도, 안하지도 않았으며 공시 기간 중 게임 시간과 공부시간이 정비례합니다. 뒤에 예측 할 컷에 따라 운명이 갈리는 이들입니다.
의례형 - 장수생 라인
자기의 점수를 인정하고 내년을 준비하는 장수생 또는 시험을 포기하는 장수생 입니다. 이들은 공부시간보다 게임시간이 더 많으며 컴퓨터 게임을 할 때 뒤통수가 따가운 인원들 입니다. 부모님은 영원히 살아계시지 않습니다. 이 점을 유념 하세요
반항형 - 71-75 필떨 라인
자신의 운명을 알고 있지만 Hoxy 하는 마음을 가지는 이들입니다. 1-2점 차이로 합격이 좌우되는 시험이 냉정하다고 느껴지시나요? 세상은 HorakHorak하지 않습니다.
혁명형 - 과락자 라인
이들은 “이의제기” 라는 혁명을 꿈꾸고 있습니다.
저와 동시대를 살았던 한국의 대통령 전두광이 이런 말을 했었죠.
“ 실패하면 필떨 성공하면 필합 아닙니까 ”
혁명이 성공한다면 단숨에 동조형까지 올라갈 인원이 다수 포진되어 있는 집단입니다. 하지만 혁명의 실패는 곧 반역. 혁명의 실패시 수많은 조롱과 멸시는 기정사실이겠지요.
“이제부터 2025 교정직 공무원 컷 예측을 시작하겠습니다”
현재 공단기 1배수 컷 80 (입력자 1301명)
6480 원서접수 (미응시 20프로 과락률 65프로)
미입력 약 500-600명에서 당락이 결정되겠군요.
무조건 합격/무조건 불합격 인원들은 굳이 점수 입력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공시생 특성상 합격인원보다 불합격 인원이 절대 다수를 차지합니다. (미입력 500명 중 불합격인원 약90프로 450명)
본인의 등수에서 +50 했을때 1배수 안쪽이면 합격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필기합격 인원(약 1000명) 중 20프로는 체떨(200명)
체떨 인원 중 1.4배수 밖 70프로(140명) / 1배수 안 60명
즉 필기시험 등수가 760등 까지는 최합 가능성 아주 높습니다.
저의 모든 사회학적 데이터로 분석했을 때
“ 필기컷 76 / 최합컷 80“
감사합니다. 사회학자 로버트 머튼이였습니다.
尽人事听天命
꽁꽁게이야 마지막에 진인사대천명은지워라
설정에 꼬리말지우는거있으니깐....
넵 - 尽人事听天命
필컷 76는 좀 에반데
꽁꽁게이야….
필컷+4는 개풀뜯는소리야
꽁꽁 ㅋㅋ - dc App
개소리 기노 - dc App
78에 80이정배 80도 전공점수로짤릴듯
과락률 65프로에서 개소리라 거름. ㅅㅂ 22년도랑 비교를 해야지 작년이나 재작년에 비교를 하냐. 과락 많아도 45퍼겠구만
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
작년거 그대로 베껴와서 전체적인 멘트들이 올해랑 안맞음 올해는 과락이슈 전혀없는 것부터 ㅇㅇ
별새끼 다튀어나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