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도 당연히 말했고 친척들도 다 알고있습니다 
이제와서 떨어졌다고 하면 안될 것 같고 그냥 일단 준비하려고 합니다 

1.4배수로 필기라도 붙으면 체력 준비하고 면접장까진 가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면접장에서 그냥 눈물을 흘리면서 제 마음속에 있는 모든 것을 털어내려고 합니다 저는 이렇게 하지않으면 제 마음속의 웅어리가 줄어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