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장에 생파 기다란거 쑤셔넣고 이틀만 버티셈 

이게 부여때부터 전해오던 뭔가 불쾌한 일이 벌어졌을때 하는 기도법인데 

이게 은근 잘 먹혀서 그 당시 사람들이 많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