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한부모에 수급자라 대학 재학증명서 및 부모님 건강 사유로 현재 조건부 수급 받고 있고, 전문대 간호과 다니고 있는데 자꾸만 공무원 생각이 들어서요. 저소득 전형에 응시는 가능하다는데, 원체 베이스도 없고 집안상황도 너무 안 좋아서 빨리 합격해야하니 마음만 조급합니다. 그래서 영어가 너무 부족해서 일주일 전부터 워드마스터 2000 따로 구매해서 현재는 20일 정도까지 진행했고 국어나 한국사, 전공은 아직 손도 못 댔습니다.
고등학교는 마이스터고 나왔고 국영수 같은 필수과목 자체가 아예 없었어서 베이스가 엄청 부족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전업으로 해도 통과할까 말까인데, 제가 너무 욕심을 부리는 걸까요?
국영 베이스없으면 힘들거임
휴학하고 전업으로하는게나음 노베면
어렵네요 ㅠㅠㅠ 휴학하면 조건부 수급자 자격이 박탈되서 저소득 전형 응시가 안되더라고요...
일단 인사혁신처 예시문제풀어봐 그게어려우면 힘듬
그거 휴학 내고 자활하면 됨 유지된다
일단 예시 풀어보고 점수를 알려줘야 각을 봐주지
간호사가 낫지않음? 왜깐수를 - dc App
너가 만약 예시 풀었는데 둘다 평균 90점대다 그럼 대학 다니면서 6개월 컷? 씹가능 걍 1차 문부수고 들어가기 가능임
기생수면 두달만 공부해도 가능함 ㅇㅇ
간호사면 그냥 응급실 경력채우고 구급 추천 들어가는 난도자체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