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6도 재작년 63이랑 차이컸던게

재작년 형소법도 어려웠다지만 그보다 교정학이 압도적으로 어려웠음. 평 70넘는 과락자 속출할 정도로.


그러니깐, 공통과목 평 80-90맞고 형소법 교정학 한달 정도 문풀만 돌리면서 기본서 체크한 애들은 떨어져도 이상할게 없을 정도 난이도는 됐었음.

근데 이번 시험에서 형소 교정학은 과락 되면 진짜 기본서건 문제집이건 한바퀴도 안본 수준일 정도로 난이도가 낮음.

한바퀴는 커녕 기본서 반만 보고, 문제집 반만 푼 애들도 60점 정도는 나왔을거임.

평상시에 나오는 과락자보다 압도적으로 적은 전공 과락자 나와서 1-2백명정도 발생하는 합격권 과락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그게 상위권에서 유의미한 차이 만들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