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면접까지 해 


시간낭비 거리는데 뭐 시간을 얼마나 투자한다고


운동 1~2시간 깔짝하고 면접 좀 준비하는게 그렇게 낭비같나?


오히려 붙을거였는데 지레 겁먹고 포기했다가 남 좋은 일 시켜주는게 더 억울하지 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