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내가 그 맘 잘 알지. 작년에 진짜 하루죙일 폰 만지작 거리면서 줄담배피던 기억이 아직도생생하다. 때론 너무 좌절해서 화장실에서 울기도 했었음.


잘 이겨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