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러인데 상경해서 노량진에 방 잡고


스티마 다니면서 틈틈히 체시 준비함


이렇게 하면 불안감 대폭 줄이면서


알차게 준비 쌉 가능


혹자는 돈 낭비라고 하는데


나는 합격했으니 돈 낭비란 생각 ㅈ도 안들었음


물론 동기 중에 반 오십 어르신


체학 면접 준비 학원 하나도 안하시고


합격한 분 계심


각자 알아서 판단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