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때

고교선택과목때는


사회 <- 공부량이 존나 적었음. 하지만 시험장에서 문제풀이 시간이 좀 오래걸리는게 단점.

+

행정법 <- 시험장에서 문제풀이 시간 적게 걸리고 

"사회"랑 시너지 나는 과목

= '행사충'이라고 부름


이 행사충들은

자기가 지원하는 직렬에 관련된 지식에는 관심도없고

그저 제일 가성비있는 수험의 도구로 선택과목 정하고 

세무직은 뭐가 별로고

교정직은 뭐가 별로고 ~~

공무원은 일행이지~ 검찰이 간지나지~~

이렇게 간잽이마냥 여기넣을까 저기넣을까 간만보던 애들

심지어 저 행사충 조합으로 지방직 까지 지원가능 (국+지 2코인)

당시의 교정직은 진짜 개빡대가리 점수 후달리는 애들이 지원하는 똥통 같은 직렬이었는데


그래도 지금은

지방직 지원도 못하는 국가직 원코인 직렬이고 

컷낮은 꼴통 직렬이라는 오명이라면 오명도 있는 직렬인데도

교정학+형사소송법 선택한 다는게

행사충들보단 최소한의 소명의식이라도 가지고 임하는 것 같아서 낭만인 것 같다.